열기
mark
무료상담전화
서울지사 02-6337-5785
경기안산 031-418-5785
강원태백 033-553-5785
강원영월 033-373-5785
강원정선 033-563-5785
충남지사 041-927-4785
보령지사 041-932-5785
카카오톡 상담
Yellow ID : 노무법인산재
실시간 상담신청
산재가 되나요
노무법인 산재는 산재만을 특화하여 성장해온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산재전문노무법인 입니다
  • 척추, 팔다리 직업성 질병

척추, 팔다리 직업성 질병

개요

근골격계질병은 특정 신체부위에 부담을 주는 업무로 인하여 근육, 인대, 힘줄, 추간판, 연골이나 뼈 등을 다쳐서 생기는 급성 또는 만성질환을 총칭합니다. 근골격계질병의 원인이 업무와 연관이 있다면 직업성 질병으로 산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업무 외적인 요인, 노화로 인한 경우에는 산재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근골격계 질병의 산재 신청 확인 사항

상병명 특정

근골격계질병의 산재신청을 위해서는 먼저 병명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또한 상병의 원인이 외상성인지 퇴행성인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외상성 소견인 경우에는 사고에 의한 경우가 많고, 퇴행성 소견인 경우에는 직업병인 경우가 많습니다.

입증 사항

업무 종사 기간과 시간, 업무의 양과 강도, 업무수행 자세와 속도 등이 근골격계에 부담을 줘서 직업병 발병의 원인이 되었다는 것을 객관적 자료를 기반으로 입증하여야 합니다. 즉, 구체적인 작업동작, 물건의 무게, 동작의 반복 횟수, 근속기간, 진동 작업을 하였는지 등을 소명하여야 합니다.

법인성공사례

사례 1: 조립, 포장 근로자의 손목 염좌 및 긴장, 근막통증후군

[작업환경]

피재자는 40세의 여성으로 7년간 싱크대 또는 샤워기의 수도꼭지 제품의 조립과 포장작업을 하였습니다. 1일 약 208개(잔업시 260개)를 조립하였으며, 작업대에서 서있는 자세로 1~2㎏의 무게에 달하는 수도꼭지 몸통을 한 손으로 들어 옮기는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판단 및 결론]

「우측 손목 염좌 및 긴장」은 방사선 판독결과 「우측 손목 내측의 척골수근관절부에 미세골절 파편」으로 인한 증상에 해당합니다. 근로자가 싱크대 또는 샤워기의 수도꼭지 제품의 조립과 포장작업에 약7년 간 종사한 것을 고려하면 동 작업이 손과 팔에 미치는 고도의 반복성과 힘, 상완과 견갑부의 굴곡 및 외전자세 등이 손목과 어깨의 근골격계 질환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인정됩니다.

사례 2: 용접작업자에서 발생한 경추신경근병증

[작업환경]

피재자는 53세의 남성으로 조선업에서 약22년 용접사로 근무한 자이며, 작업 시 목이 신전과 굴곡이 반복되고 비틀린 상태에서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판단 및 결론]

피재자는 근골격계 질환의 개인병력, 외상력 등 특이한 질병력이 없었으며, 인간공학적 조사결과 피재자가 수행하는 작업자세는 경추의 굴절과 과다한 신전, 옆으로 구부리기, 뒤틀기 등의 자세이고 동 자세는 경추부에 심한 부하를 가하는 것으로 판단되어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사례 3: 비철금속주물업 공장 근로자에게 발생한 요추 추간판탈출증, 척추 협착증 및 요부염좌

[작업환경]

피재자는 41세의 남성으로 6년간 주물공장에서 쇼트기 담당자로 근무하였고, 입사 3년 이후 부터 요통이 발생하여 악화와 호전이 반복된 자입니다. 재해 발생일에는 30㎏의 제품박스를 들다가 허리를 삐끗한 후 요통이 심해졌으며, 쇼트기 관련 작업을 1일 약 36~48회 정도 반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판단 및 결론]

피재자는 입사 3년 이후부터 요통이 있었으며, 재해발생 당일 30㎏의 제품을 들다가 허리를 삐끗한 후 요통이 악화된 자로 요추부 4~5번 추간판탈출증 및 척추 협착증, 요부 염좌는 장기간의 불완전한 작업자세하의 작업 및 중량물 취급으로 인한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되었습니다.

레이노 증후군

정의

레이노증후군은 차가운 환경에 노출되거나 찬물에 손,발 등을 담굴 때 또는 감정상의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갑작스러운 혈관 수축으로 사지의 작은 말초 동맥이나 세동맥이 일시적으로 폐쇄되는 증상을 총칭합니다.

레이노증후군의 산재 신청 확인 사항

상병명 특정

레이노증후근의 산재신청을 위해서는 먼저 확실한 레이노증후군이라는 의학적인 확진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비슷한 증상이 있다고 해서 당연히 레이노 증후군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입증 사항

레이노증후군의 발병 원인이 진동 작업 수행, 진동에 의한 외상, 한냉 작업 등으로 인해 직업병 발병의 원인이 되었다는 것을 입증하여야 합니다.

관련 직종

일반적으로는 그라인더, 체인톱, 공기해머 및 임팩트렌치 등 진동을 일으키는 기구를 다루거나, 채석장이나 광산 등에서 착암기를 계속해서 사용하셨던 분들에게 발병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법인성공사례

사례 1: 광산 착암공에서 발생한 레이노증후군

[작업환경]

피재자는 15년 동안 광업소에서 착암기를 계속적으로 사용하는 착암공으로 근무한 자이며, 겨울만 되면 손발이 저리고 시림이 지속되어 고통을 겪었습니다.

[판단 및 결론]

피재자는 광업소에서 일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진동 작업을 수행하였고 레이노증후군 검사결과 혈관증상의 중증도가 기준에 충족하여 진동 작업에 의한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되었습니다.